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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아르헨 격파
업데이트
2009-09-22 01:19
2009년 9월 22일 01시 19분
입력
2009-07-06 02:57
2009년 7월 6일 0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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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남자 대표팀이 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월드리그 B조 예선 7차전에서 박철우(현대캐피탈)와 문성민(할크방크)의 활약에 힘입어 아르헨티나를 3-2(32-30, 25-20, 21-25, 22-25, 15-10)로 꺾었다. 3승 4패를 기록한 한국은 승점 9점으로 세르비아(4승 3패·승점 13점), 프랑스(4승 3패·승점 11점)에 이어 B조 3위에 올라 결승 라운드 진출 가능성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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