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시범경기 2호 투런포

  • 입력 2009년 3월 14일 02시 58분


요미우리 이승엽(33)이 13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와의 시범경기에서 0-0으로 맞선 4회 2사 2루에서 상대 선발 곤도 가즈키의 몸쪽 낮은 공을 끌어당겨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날렸다. 10일 히로시마전에 이은 시범경기 2호포. 1회는 볼넷, 6회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요미우리는 3-6으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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