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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1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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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V리그 4위에 머문 LIG는 이경수와 스페인 용병 기예르모 팔라스카에 이어 김요한까지 가세해 최강 공격진을 갖췄다.
2순위 지명권을 행사한 삼성화재는 국가대표 세터 유광우(185cm·인하대), 3순위 대한항공은 센터 진상헌(200cm·한양대), 지난 대회 우승팀 현대캐피탈은 레프트 임시형(192cm·인하대)을 뽑았다.
황태훈 기자 beetlez@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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