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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 발언’ 이천수 팀 훈련 합류
업데이트
2009-09-27 22:02
2009년 9월 27일 22시 02분
입력
2007-02-15 03:00
2007년 2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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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진출 보장을 문서화하지 않으면 6개월 쉴 수도 있다”는 돌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천수(26·울산 현대·사진)가 14일 울산 강동구장에서 열린 팀 훈련에 합류했다. 이천수는 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그리스와의 평가전에서 프리킥 결승골을 넣고 8일 귀국하며 해외 진출을 문서로 보장하지 않으면 훈련에 불참할 수도 있다는 의사를 보였으나 이날 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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