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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세계여자청소년 축구 3연승 8강
업데이트
2009-09-29 11:39
2009년 9월 29일 11시 39분
입력
2006-08-26 03:03
2006년 8월 26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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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세계여자청소년(20세 이하)축구선수권대회에서 3연승으로 8강에 올랐다. 북한은 24일 러시아 모스크바 디나모 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김향미 김경화 길선희 오금희가 연속 골을 터뜨려 4-0으로 크게 이겼다. 북한은 3연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4개 조 1, 2위 팀이 겨루는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북한은 27일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페트롭스키 스타디움에서 D조 2위 프랑스와 4강 티켓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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