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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27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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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러 출신의 강적 프레데터를 물리칠 경우 최홍만으로서는 K1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힐 수 있다. 그는 “오랜만에 경기를 치르게 돼 긴장된다. 빨리 출전하고 싶어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진다”며 “프레데터가 맷집이 좋기 때문에 판정으로 승부가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원홍 기자 blues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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