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최홍만 30일 美서 프레데터와 격돌

  • 입력 2006년 4월 27일 03시 03분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사진)이 3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이종격투기 K1 월드그랑프리대회에서 미국의 프레데터와 특별 경기를 펼친다.

프로레슬러 출신의 강적 프레데터를 물리칠 경우 최홍만으로서는 K1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힐 수 있다. 그는 “오랜만에 경기를 치르게 돼 긴장된다. 빨리 출전하고 싶어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진다”며 “프레데터가 맷집이 좋기 때문에 판정으로 승부가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원홍 기자 blues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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