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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단신]기귀순-현연재 여자역도선수권 3관왕
업데이트
2009-09-20 13:55
2009년 9월 20일 13시 55분
입력
2001-06-20 19:19
2001년 6월 20일 1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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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귀순(전북체고)이 20일 서울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 벌어진 제15회 여자역도선수권대회 고등부 75㎏급에서 인상(85㎏)과 용상(107.5㎏) 합계(192.5㎏) 모두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75㎏이상급에서도 현연재(제주중앙여고)가 3개의 금메달을 휩쓸었으며 69㎏급에서는 박원미(전북체고)가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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