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소식]강초현, 첫 특별포상금 수혜자

입력 2000-09-16 15:03수정 2009-09-22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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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초현(18·대전 유성여고 3)이 여자 공기소총에서 한국에 첫 은메달을 안겨 특별포상금 미화 5천달러를 받게 됐다.

한국선수단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개인종목의 경우 금 1만달러, 은과 동메달에각각 5천달러와 3천달러를 주고 그밖의 선수들에게는 1천500달러를 주기로 결정했는데 16일 강초현이 첫번째 수혜자가 된 것.

한편 선수단은 단체전 우승의 경우 선수 개인당 금 6천달러, 은 3천달러, 동메달 2천달러를 주고 메달권 진입에 실패한 선수에겐 1천달러의 격려금을 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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