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장충야구장서 7∼8일 어린이야구교실 열어

  • 입력 1998년 11월 6일 10시 45분


박찬호(25·LA다저스)가 어린이 야구선수 2백명을 상대로 장충 어린이야구장에서 7일부터 이틀간 야구교실을 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2회째인 「박찬호와 함께 하는 나이키 야구교실」에서 박찬호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5승을 올린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박찬호는 투구지도를 할 예정이며 LG트윈스의 유지현은 타격지도를 맡는다.

한편 참가 어린이 2백명은 리틀야구연맹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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