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넬리킴배 국제대회]이선성-최영신 「銅」

입력 1998-09-11 19:26수정 2009-09-25 02:0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한국이 제1회 넬리킴배 국제체조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땄다.

한국은 9∼10일 카자흐 알마티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에서 안마의 이선성(수원농생고)과 도마의 최영신(경희대)이 9.40점과 9.15점을 얻어 나란히 3위에 올랐다.

〈안영식기자〉 ysahn@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