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US오픈 표정]존 댈리,7번홀서 혼자 버디챙겨

  • 입력 1998년 6월 21일 19시 20분


○…좁은 페어웨이와 긴 러프로 악명높은 올림픽CC에서 벌어지는 98US오픈에서 드라이버를 포함해 우드를 쓰지 않겠다고 선언한 ‘괴력의 장타자’존 댈리(미국)가 3라운드 7번홀(파4·2백88야드)에서 약속을 깨고 3번우드로 티샷,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중 유일하게 원온에 성공한뒤 2퍼팅으로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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