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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통령배]이랜드, 성균관대 제압 16강진출

입력 1997-03-19 19:54업데이트 2009-09-2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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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두 기자] 실업강호 이랜드가 제45회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에서 2승을 기록하며 16강이 겨루는 2회전에 올랐다. 지난 94년 이대회 우승팀 이랜드는 19일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5조예선 2차전에서 전반 35분 오광훈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상대 수비를 제치고 결승골을 터뜨려 성균관대에 1대0으로 이겼다. 이로써 이랜드는 2승을 기록하며 조1위가 돼 16강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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