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최연소출전 마스터스 5km“울면서 뛰었죠”

  • 입력 1997년 3월 16일 20시 35분


마스터스 5km부문에 최연소(16개월)로 출전한 손권일군(가운데)이

부모의 손을 잡고 달리는 도중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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