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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오닐 한경기 최다 도움주기…LA,덴버에 승리
업데이트
2009-09-27 11:32
2009년 9월 27일 11시 32분
입력
1996-12-02 19:59
1996년 12월 2일 1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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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센터」 샤킬 오닐이 버틴 LA 레이커스가 덴버 니기츠를 대파하고 디비전1위 시애틀 슈퍼소닉스에 2게임차로 접근했다. 서부컨퍼런스 퍼시픽디비전 2위를 달리고 있는 LA 레이커스는 2일 96∼97 미국프로농구(NBA) 덴버와의 홈경기에서 오닐이 골밑을 장악하고 닉 밴 엑셀(24점)과 에디 존슨, 엘덴 캠벌(이상 16점)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 1백4대96으로 이겼다. 오닐은 이날 24득점에 16개의 리바운드볼을 잡아냈을 뿐 아니라 8개의 어시스트로 자신의 한경기 최다어시스트기록을 세우며 팀승리를 뒷받침했다. 칼 말론(30득점, 13리바운드)이 맹위를 떨친 유타 재즈는 홈팀인 시애틀 슈퍼소닉스를 96대90으로 제압하고 10연승가도를 달렸다. 또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는 그랜트 힐이 23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맹활약에 힘입어 새크라멘토 킹스를 95대66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2일 전적 골든스테이트 98―70 포틀랜드 디트로이트 95―66 새크라멘토 유타 96―90 시 애 틀 LA레이커스 104―96 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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