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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실내테니스]힝기스 결승 진출

입력 1996-10-20 20:21업데이트 2009-09-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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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가 2주연속 우승타이틀에 도전하게 됐다. 세계9위인 힝기스는 20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벌어진 96유럽실내 여자테니스대회( 총상금 92만6천달러) 준결승에서 세계4위인 앙케 후버(독일)를 2대1(3―6, 6―2, 7 ―6)로 이겼다. 이로써 힝기스는 지난주 독일 필더슈타트대회에서 WTA(세계프로여자 테니스협회)투어 첫 타이틀을 획득한 뒤 2주연속 우승을 넘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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