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사건 가해자 소환 조사
뉴스1
입력
2026-04-24 15:01
2026년 4월 24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사 마친 뒤 구속영장 청구 검토할 듯
김창민 감독.(김 감독 SNS 갈무리)/뉴스1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2명이 검찰에 출석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이날 김 감독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 씨와 B 씨 등 2명을 불러 조사 중이다.
검찰은 이들을 소환하기 전 주요 참고인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해 관련 진술을 확보한 뒤 최종적으로 주범 A 씨와 B 씨를 소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지난 15일 A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를 확보했는데, 이를 통해 증거인멸 여부 등도 들여다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들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께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 한 식당을 찾았다가 옆자리에 앉은 A 씨 일행으로부터 폭행당했다.
1시간여 만에 병원으로 옮겨진 김 감독은 같은 해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장기를 나눈 뒤 세상을 떠났다.
경찰은 김 감독이 숨지기 전 A 씨 1명만 피의자로 특정, 중상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됐다.
경찰은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에 따라 현장에 있던 B 씨를 추가 입건했다. B 씨는 김 감독의 목을 조르고 골목으로 끌고 간 혐의다.
이후 A 씨와 B 씨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검사 3명, 수사관 5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꾸리고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
(남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7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7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드컵 스타 ‘섬나라 골키퍼’ 모친 극적 미국행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향수도, 과자도 ‘한국의 멋’ 입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