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차가 흔들려요’ 시민 신고받고 가보니 경찰관이 음주운전
뉴스1
입력
2026-04-03 12:13
2026년 4월 3일 12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현직 경찰관이 음주 운전을 하다 시민의 신고로 적발됐다.
전북 임실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로 경찰관 A 씨(30대)를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5시 30분께 임실군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차가 흔들리는 음주가 의심된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적발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근무 시간에 술을 마신 것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며 “A 씨를 직위해제 한 뒤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실=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광화문에서/조동주]국민이 최대 피해자인 집권 2년 차 당청갈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