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스무살’ 우정연, 천안시티 2026 첫 승 마중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8 20:05
2026년 3월 28일 2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K리그2 천안시티FC(천안)의 미래인 우정연이 자신의 결승골로 팀에게 올 시즌 첫 승리를 선사했다.
천안은 28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에 나온 우정연의 골로 1:0으로 이겼다.
지난해 6월 ‘준프로선수’ 신분으로 자신의 프로 통산 첫 골을 신고했던 우정연은 올 시즌 5경기 만에 다시 득점에 성공하면서 박진섭 감독에게 천안 첫 승까지 선물하는 주인공이 됐다.
경기 후 만난 우정연은 “우선 이겨서 좋고, 동료들과 연습했던 게 경기장에서 나와서 좋았던 것 같다”며 짤막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동협이형이 크로스를 너무 잘 올려줬고 마침 수비 머리 위로 스친 공이 내 머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공이 오는 순간 골이라고 직감했다”고 득점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평소 U22(22세 이하) 자원으로 전반 20여분 정도 소화하던 그는 이번 경기에서 전반 45분을 모두 뛰었다. 그리고 박 감독의 믿음을 골로 화답했다.
우정연은 이에 대해 “기회가 올 것 같다는 생각은 있었다. 그리고 운이 좋게 기회가 와서 골을 넣게 됐다”며 “앞에서부터 몸싸움을 해주고 상대 수비와 싸워줬던 걸 감독님이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작년 고교생 신분으로 준프로선수 생활을 했던 우정연은 올해 드디어 정식 프로선수가 됐다. 작년과의 차이점에 대해 묻자 그는 “자신감에서 차이가 생겼다”며 “작년엔 아무래도 너무 잘하는 선배들에게 위축되는 감이 없지 않았는데 올해는 더 자신감이 붙었다”고 말했다.
[천안=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9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9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계획서 18일 본회의 처리 합의
뇌 신호로 움직여…사지마비 환자 돕는 로봇 개발, 세계 최초 추진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의자엔 소변 테러…초교 침입한 남고생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