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SUV 주택 담 들이받고 3m 아래 논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뉴스1
입력
2026-02-10 08:34
2026년 2월 10일 0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SUV가 주행 중 주택 돌담을 들이받고 추락해 50대 운전자가 숨졌다.
10일 전남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41분쯤 해남군 화원면에서 50대 A 씨가 몰던 팰리세이드가 주택 돌담을 정면으로 충격했다.
사고 여파로 차량이 3m 아래 논으로 추락해 전도됐고 A 씨가 숨졌다.
주행 중이던 도로는 급커브길이나 내리막길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해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李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금감원장 “잘못 준 빗썸 코인 팔았다면 재앙… 코인 사서 반납해야”
3
“39년8개월 초등교사 퇴직금 1억40만원·연금 월 325만원“ 온라인 시끌
4
팝핀현준·유승준 만났다…“너무 즐거운 시간”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슈퍼볼 스페인어 공연에 트럼프 분노 “美의 위대함 모욕”
9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10
“김정은, 미국 속일 수 없다는 사실에 놀랐을 것”…볼턴의 북핵 진단
1
이준석 “李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6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9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10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李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금감원장 “잘못 준 빗썸 코인 팔았다면 재앙… 코인 사서 반납해야”
3
“39년8개월 초등교사 퇴직금 1억40만원·연금 월 325만원“ 온라인 시끌
4
팝핀현준·유승준 만났다…“너무 즐거운 시간”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슈퍼볼 스페인어 공연에 트럼프 분노 “美의 위대함 모욕”
9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10
“김정은, 미국 속일 수 없다는 사실에 놀랐을 것”…볼턴의 북핵 진단
1
이준석 “李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6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9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10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BTS 광화문 공연 26만명 운집 예상… 특공대 배치”
투자압박 이어 “美, 비관세장벽 진척 없으면 관세 올리겠다 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