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낮 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
뉴스1
입력
2026-02-05 06:23
2026년 2월 5일 06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4~4도·낮 최고 5~15도 예상
동해안 중심 대기 매우 ‘건조’…강풍도 ‘유의’
절기상 입춘인 4일 오후 경북 포항시 송도동 포항운하 도로 주변에 봄의 전령사인 매화꽃이 앞다퉈 꽃망을 터뜨리고 있다. 2026.2.4/뉴스1
목요일인 5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영상권으로 오르는 등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 다만 새벽부터 오전 사이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비나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특히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 -11~0도, 최고 2~9도)보다 높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4~4도, 낮 최고 기온은 5~15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0도 △인천 0도 △춘천 -4도 △강릉 2도 △대전 -2도 △대구 -2도 △전주 1도 △광주 2도 △부산 4도 △제주 8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8도 △인천 6도 △춘천 7도 △강릉 11도 △대전 11도 △대구 14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부산 14도 △제주 15도로 예상된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 기온이 영상권으로 오르면서 강과 호수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북동부 1㎝ 미만 △강원내륙·산지 1㎝ 안팎이다.
같은날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북부·남동부 1㎜ 미만 △강원내륙·산지 1㎜ 미만 △제주도 1㎜ 미만이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동해안·산지와 일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다.
이날 전국 해안과 강원산지, 경북 북동 산지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유의해야 한다.
특히 이날 밤부터 충남 서해안에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을, 강원 영동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0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0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남자는 ‘리암’, 여자는 ‘올리비아’…美 인기 아기이름 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