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간밤 서울 대설 속 택시 2대 충돌…출근 대란·중대 사고는 없어
뉴스1
입력
2026-02-02 12:24
2026년 2월 2일 12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로 결빙·사고로 인한 교통 통제도 이뤄지지 않아
2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설 관계가 밤새 내린 눈을 치우고 있다. 2026.2.2/뉴스1
간밤 서울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택시 2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8분쯤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서 택시 2대가 눈길에 미끄러지며 정면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그 밖의 중대 사고나 출근길 대란은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도로 결빙 및 사고로 인한 교통 통제도 이뤄지지 않았다.
서울 시내 차량 흐름도 대체로 원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TOPIS)에 따르면 오전 11시 30분 기준 서울 도심 전체 통행 속도는 시속 23㎞, 서울 전체 통행 속도는 시속 17.3㎞로 서행 중이다.
앞서 기상청은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를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해제했다.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은 1시간 앞선 오전 3시 해제되면서 서울 전역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전날 오후 11시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한편 서울경찰청은 전날 내려진 대설예비특보에 따라 교통경찰 332명과 순찰차 등 장비 141대를 투입해 눈길 대응에 나섰다. 출근길 결빙 구간에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반복 순찰을 실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6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7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0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6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7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0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밤새 전국 평균 4.2㎝ ‘눈폭탄’…곳곳서 눈길 교통사고 잇따라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
ICE에 구금됐던 5세 ‘파란 토끼 모자 소년’ 집으로… [지금, 이 사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