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선 트램 내달 시운전… 58년 만에 부활

  • 동아일보



27일 서울 송파구 위례선 차량기지에서 작업자들이 ‘위례선 노면전차(트램)’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위례선 트램은 서울 송파구와 경기 하남시·성남시를 잇는 위례신도시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8호선 복정역·남위례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5.4km 구간을 운행한다. 다음 달부터 실제 운행 노선에서 시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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