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동부지검 “백해룡 법령 위반 행위로 피해 입은 분들께 깊은 사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4 12:41
2026년 1월 14일 12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檢 “백 경정, 원소속기관 복귀조치”
ⓒ뉴시스
서울동부지검이 합동수사단(합수단)에서 파견 근무한 백해룡 경정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피해를 본 사람들이 있다며 이들에 대해 사과했다.
동부지검은 14일 언론공지를 통해 “합수단 소속 경찰관의 법령 위반 행위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또 “백 경정의 영등포서 세관 수사 과정 및 파견 기간 중 각종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서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경찰청에 징계 등 혐의사실을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동부지검은 백 경정의 파견 기간이 종료돼 원소속기관으로 복귀조치했다고도 밝혔다.
동부지검은 “백 경정의 파견 종료에 따라 합수단은 관련 의혹을 수사할 수사팀을 재편하기 위해 경찰청과 협의 중에 있다”며 “남은 의혹들에 대해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고 공정하게 수사를 진행해 국민께 의혹의 실체를 알려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백 경정은 수사 기록을 공개하는 등 공보 규칙 위반과 관련해 문제가 전혀 없다는 입장을 재차 보였다.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난 그는 “피의자들이 전부 재판에서 확정판결이 나왔기 때문에 공개하는 게 원칙이고 일부 공개하거나 짜깁기해서 공개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 “전부 공개하는 게 맞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편들기’ 나선 美의원들…“美기업 차별, 정치적 마녀사냥”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숀 펜, 골든글로브 시상식서 실내 흡연…美서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