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교육부, ‘여자친구 길거리 폭행’ 30대 사무관 직위해제 조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3 18:35
2026년 1월 13일 18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강남구 골목서 여자친구 폭행…“14일 직위해제”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2019.09.03. 【세종=뉴시스】
교육부가 길가에서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사무관 A씨를 직위 해제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13일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언론에서 보도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우선 직위해제 조치 후 수사 진행상황 등을 종합해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0일 새벽 서울 강남구의 한 골목에서 사귀던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교육부 소속 5급 사무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A씨는 14일부로 직위 해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학습에 저작권 면책, 즉각 철회해야” 16개 창작자 단체 공동성명
백해룡, 파견 종료 하루 전 ‘수사 기록’ 97쪽 공개
이혜훈 인사청문회 19일 10시 확정…증·참고인 5명 채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