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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12층 아파트서 40대 추락사… “빨래 널다 사고 추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5-12-28 08:45
2025년 12월 28일 08시 45분
입력
2025-12-28 08:05
2025년 12월 28일 08시 05분
송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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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빨래를 널던 40대가 추락해 숨졌다.
28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6분경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40대 A 씨가 추락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 씨는 출동한 소방으로부터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당국은 A 씨가 빨래를 널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
#아파트
#빨래
#추락사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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