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새벽 청주서 정차해 있던 안전유도 차량 추돌 70대 운전자 숨져
뉴스1
입력
2025-12-08 10:54
2025년 12월 8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 오전 5시 49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한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청주동부소방서 제공)
8일 오전 5시 49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한 편도 2차로 도로에서 A 씨(74)가 몰던 승용차가 정차돼 있던 안전 유도 차량을 들이받았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도로 공사로 2개 차선 중 1개 차선이 통제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5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6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7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8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9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10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7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5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6
“美-이란, MOU 체결시 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7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8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9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10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7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 번진 명도 분쟁 [집과법]
1만4000㎞ 심해 뚫고 캐나다 입항…도산안창호함 첫 태평양 횡단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다카이치-라이칭더 지원 말라” 비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