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2개안 제시…‘50~60%’ 또는 ‘53~60%’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6 09:23
2025년 11월 6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후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최종 토론회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참석한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기후위기비상행동 회원들이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65% 수립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5.10.27 뉴시스
정부가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최소 50~53%에서 최대 60% 감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최종 토론회에서 정부 최종안을 공개했다.
NDC는 각국이 5년마다 수립하는 향후 10년간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로, 2035년 NDC는 올해 안에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에 제출해야 한다.
앞서 기후부는 2035 NDC 후보로 ▲48% ▲53% ▲61% ▲65% 4개 안을 제시하고 공론화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공개된 자료를 보면, 정부는 2035 NDC 후보를 ‘범위’ 형태로 50~60%안과 53~60%안, 2개로 압축했다.
이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5년까지 2018년 대비 최소 50~53%에서 최대 60% 줄이겠다는 의미다.
기후부는 50~53%(하한선)는 ‘현실적인 실현 가능성에 무게를 둔 목표’이고 60%(상한선)는 ‘도전적인 목표’라고 설명했다.
상한선이 60%로 설정됐지만, 이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가 지구 온도를 1.5℃ 이하로 억제하기 위해 권고한 감축 수준(61%)에는 다소 못 미치는 수치다.
53%는 2050년 탄소중립을 전제로 매년 같은 수준으로 감축할 경우 2035년에 해당하는 감축률이다.
정부는 이날 토론회를 거쳐 다음주 국무회의에서 1개의 단일안으로 추려 2035 NDC를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6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9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10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5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6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6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9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10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5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6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년 내내 값 오르더니… 봄 이사철 앞 ‘전세 실종’
[단독]AI 그림 배우는 동양화과, 詩에 활용 국문과… 생존 위한 ‘공존’
[단독]K칩 물어뜯는 美 ‘특허 좀비’…韓 HBM을 먹잇감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