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천역 일대 유튜버 2명 구속 송치…‘모욕죄·업무방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7 11:13
2025년 10월 27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경기 부천역 일대에서 활동하는 유튜버들의 기행 방송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이 곳에서 활동하는 유명 유튜버 2명이 결국 구속됐다.
부천원미경찰서는 모욕혐의로 유튜버 A(30대)씨와 상습업무방해 혐의로 유튜버 B(20대)씨 등 2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9월 부천역 일대에서 유튜버 방송을 하면서 경찰관 5명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방송을 켤 때마다 경찰관이 민원 때문에 출동하면 고성방가와 욕설을 하며 경찰관과 싸우거나 범칙금을 발부받고도 방송을 계속하겠다며 경찰관과 시비를 붙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모욕죄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B씨도 지난 6~9월 부천역 일대에서 음식점 업주나 시민들에게 고성방가를 하거나 소주병을 들고 위협적인 행동하는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올해만 30여 차례에 걸쳐 경범죄 처벌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B씨는 과거 면허가 없는 상태로 술에 취해 타인의 차량을 훔쳐 운전했고, 운전 중에 택시와 접촉사고를 내 현행범으로 체포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사회적 이슈다 보니 이례적으로 구속된 사례는 맞지만 첫 판례는 아니다”면서 “이들이 보여준 모습들과 행위가 법 허용하는 선을 넘었고, 법 테두리 안에서 강하게 처발받는다는 것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부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6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6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80대, 생계비 받는다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글로벌 AI發 대량해고 폭풍, 非 IT기업까지 덮쳤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