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고용노동부 장관실 앞 방화 시도 50대 구속영장 신청
뉴스1
입력
2025-09-26 13:55
2025년 9월 26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27일 영장 심사 예정
고용노동부 6층 장관실 입구에 뿌려진 인화물질을 닦은 휴지가 쌓여 있는 모습. (세종소방본부 제공)
지난 25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 무단 진입해 방화를 하려 한 50대에 대해 경찰이 26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세종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특수공무집행방해, 공동건조물침입,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27일로 예상된다.
A 씨는 전날 오후 6시 25분쯤 세종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건물 6층 장관실 앞에서 페트병에 담긴 휘발유를 바닥에 뿌리며 난동을 피우다 현행범 체포됐다.
그는 인화물질이 담긴 1.5리터 페트병 3개가 담긴 가방을 들고 청사에 들어가 반 정도를 바닥에 뿌렸다. 토치를 이용해 불을 붙이려다 청사 직원들의 제지로 실제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A 씨는 안전화 유통업체 대표로, 2023년 이후 안전 인증 관련 민원을 제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장·차관을 직접 만나겠다”며 청사를 무단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4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5
김재섭 “정원오 일가, 6800평 농지 소유” vs 鄭측 “남동생과 모친의 합법적 자산”
6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9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10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4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5
김재섭 “정원오 일가, 6800평 농지 소유” vs 鄭측 “남동생과 모친의 합법적 자산”
6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9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10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먹다가 치아 깨져”…소비자원, 안전주의보 발령
해외서 韓 ETF 사는 서학개미…한달간 3600억원어치 순매수
“전쟁 불똥 튄 일본 관광”…유럽 관광객도 줄줄이 예약 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