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뭄 재난 강릉에 산불헬기 뜬다… “장현·경포저수지→오봉저수지 투하”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9-05 17:21
2025년 9월 5일 17시 21분
입력
2025-09-05 16:01
2025년 9월 5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림청 5대 동원, 국방부도 시누크 투입 물 1660t 공급
ⓒ뉴시스
산림청은 극심한 가뭄 피해를 입고 있는 강원 강릉시에 산불 진화헬기를 활용한 용수공급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강릉지역은 역대 최악의 가뭄으로 주요 식수 공급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20% 이하로 내려가면서 지난달 30일 재난사태가 선포됐다. 현재 저수율은 역대 최저치인 13%대까지 내려간 상황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국방부와 함께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병행해 강릉에 물을 공급키로 결정하고 강릉시 요청에 따라 장현저수지와 경포저수지에서 물을 담아 식수 공급원인 오봉저수지에 투하한다.
이번 훈련에 산림청은 담수 용량 8000ℓ 헬기인 S-64 2대와 3000리터ℓ 카모프 2대, 지휘헬기 등 총 5대의 산불 진화헬기를 동원한다.
또 국방부는 시누크 헬기 5대를 투입해 1660t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다수 헬기가 투입됨에 따라 공중지휘기를 운영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예정이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달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총 30만ℓ 용량의 중·대형 이동식저수조 8대를 강릉소방서와 강릉시청에 지원해 소화용수 등으로 활용토록 하고 있다.
산림청은 향후 기상 상황 및 저수율 등을 고려해 추가 지원이 필요할 경우 강릉시와 협의해 헬기 투입을 추가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은 여름철 극심한 가뭄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강릉을 포함한 동해안 6개 시·군(강원 강릉·동해·삼척, 경북 포항·울진·영덕)에 지난 2일부터 국가산불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산불 예방 및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현재 강릉지역은 매우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어 재난 극복을 위해 국가의 모든 역량이 결집돼 하는 상황”이라며 “산림청이 보유하고 있는 가용 가능한 자원을 투입해 국가재난 극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