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그래픽카드 왜 못 팔게 해”…아버지에 망치 난동 부린 10대 ‘응급입원’
뉴스1
업데이트
2025-08-27 11:13
2025년 8월 27일 11시 13분
입력
2025-08-27 10:51
2025년 8월 27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신병력 확인…추후 구체적 경위 조사 예정
ⓒ News1 DB
컴퓨터 부품 판매 문제로 갈등을 빚던 아버지 앞에서 둔기를 들고 소란을 피운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존속폭행 혐의로 A 군을 형사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 군은 지난 8일 오후 7시 35분께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주거지에서 망치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자신을 말리는 40대 부친 B 씨를 손톱으로 긁어 다치게 한 혐의다.
당시 그는 B 씨가 컴퓨터 그래픽카드를 팔지 못하게 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군이 정신병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해 그를 응급입원 조치했다.
응급입원 조치란 자해하거나 타인을 공격할 가능성이 큰 사람을 의사·경찰관 동의를 받아 정신의료기관에 입원시키는 제도다.
입원일을 제외하고 최대 72시간 입원 조치가 지속되며, 이후 전문의 판단에 따라 행정입원으로 입원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A 군은 14세 미만 ‘촉법소년’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법상 촉법소년에겐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법원 소년부에 송치될 경우에는 감호 위탁, 사회봉사명령, 보호관찰, 소년원 송치 등 1~10호 보호처분을 받는다.
경찰은 A 군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성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0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0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美방산·희토류 기업 10곳 수출통제…46곳은 정부 조달 금지
대성 측,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
여고생 살해 장윤기, 범행 후 태연히 미용실 들러 이발 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