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尹, 3차 소환도 불응…경찰 “일과시간까지 기다릴 것”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19 11:43
2025년 6월 19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尹 체포영장 신청 고심 중
체포없이 특검에 사건 넘길 수도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6차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을 받으며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06.09.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경찰의 3차 소환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일과시간까지 윤 전 대통령을 기다리면서 신병 확보를 검토 중이다.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윤 전 대통령에게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나와 조사를 받으라고 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특수단 관계자는 “윤 전 대통령을 일과시간까지 기다려보겠다”고 밝혔다. 오후 6시까지 기다린 뒤 이후 절차를 밟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변호인은 “수사는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 최소한의 범위에서 형평성과 상당성(타당성)을 갖춰야 하고, 엄격한 법적 절차를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지난 17일에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의견서와 윤 전 대통령 진술서를 제출했다. 소환 조사가 부당하지만, 서면조사나 제3의 장소에서 대면조사에는 협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경찰은 “다른 장소에서의 조사는 협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일과시간까지는 윤 전 대통령 출석을 기다려본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윤 전 대통령이 끝내 출석에 불응할 것에 대비해 체포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통상 수사기관은 피의자가 3차 소환에도 불응하면 체포영장을 신청한다. 앞서 경찰은 “대면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내란 특검’이 전날 수사를 개시한 만큼 신병 확보에 관해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피의자 조사를 하지 않은 상태로 특검에 수사자료를 넘긴 뒤, 특검에서 체포 또는 구속 시도를 할 수도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자신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방해를 지시한 혐의(특수공무집행 방해)와 대통령경호처에 군 사령관들의 비화폰 정보 삭제를 지시해 증거를 인멸하려 한 혐의(대통령경호법 위반 교사)를 받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10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10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카고서 사흘간 총격사건 20여건…트럼프 “내게 도움 요청하라”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응급이송 개편 시범 석달, ‘뺑뺑이’ 없고 사망 줄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