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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대부분 지역서 강한 바람…낮 최고기온 26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4 08:41
2025년 4월 24일 0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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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 17~26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보통’
서울의 낮기온이 24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반팔을 입은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5.04.23. [서울=뉴시스]
24일 목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동해안에, 오전부터 25일까지는 그 밖의 전국에도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산지 70㎞/h(20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충남권과 전북,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짙은 안개로 인해 공항에서는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5~11도, 최고 18~22도)보다 2~4도가량 높겠으며 특히 낮 기온이 경상권을 중심으로 25도 내외로 오르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낮 최고기온은 17~26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7도, 수원 19도, 춘천 21도, 강릉 23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대구 26도, 부산 21도, 제주 2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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