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남 김해 산불 야간 확산에 민가 방화선 구축…72명 대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22 23:36
2025년 3월 22일 23시 36분
입력
2025-03-22 23:35
2025년 3월 22일 2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력과 장비 민가 인근에 투입
=22일 오후 2시3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 안곡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야간에 확산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민가 보호를 위해 야간 진화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5.3.22.[김해=뉴시스]
22일 오후 2시3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 안곡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야간에 확산되자 민가 보호를 위해 야간 진화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산불은 안곡리에서 산 경계를 넘어 생림면 나전리로 번져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이 민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방화선을 구축한 상태다.
산불현장 인근 주민 47가구 72명은 산나전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민가 인근에 투입해 야간 진화작업을 진행 중이다.
일몰 전에는 헬기 4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밤이 되면서 중단됐다.
김해는 대응 3단계가 내려진 산청 산불 현장에 헬기가 동원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오후 7시 30분 기준 산불영향구역이 22.42ha로 발표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불은 야산 인근 문중 묘지관리를 하던 A(60대)씨가 계곡 수로 작업 후 가지고 있던 과자 봉지를 태우다 임야에 산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진화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김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2
安국방 “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2020년 94% 충족”
3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4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5
[오늘의 운세/6월 1일]
6
[단독]개인파산 급증…압류 안되는 ‘생계비 계좌’ 두달새 2배로
7
10대 파고드는 성착취 딥페이크 앱… 피의자 2년새 9배로 늘어
8
與이해식 “1번만 찍었다” 공개…선관위 “위반 아냐”
9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10
명의 도용해 프로포폴 4700회 불법 처방… “가족 주민번호 가져오면 더 줄게” 제안도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8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9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10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2
安국방 “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2020년 94% 충족”
3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4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5
[오늘의 운세/6월 1일]
6
[단독]개인파산 급증…압류 안되는 ‘생계비 계좌’ 두달새 2배로
7
10대 파고드는 성착취 딥페이크 앱… 피의자 2년새 9배로 늘어
8
與이해식 “1번만 찍었다” 공개…선관위 “위반 아냐”
9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10
명의 도용해 프로포폴 4700회 불법 처방… “가족 주민번호 가져오면 더 줄게” 제안도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8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9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10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 100% 넘게 뛴 코스피, 5월 상승률 웃돈 종목 948개중 39개뿐
서소문고가 철거社, 2.9㎝ 단차에도 “열차 차단 필요없다”
부산 롯데百 식품관 천장 무너져 150명 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