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m30㎝ 설벽’에 갇혔던 한라산 백록담, 50일 만에 열린다
뉴스1
업데이트
2025-03-14 11:21
2025년 3월 14일 11시 21분
입력
2025-03-14 11:09
2025년 3월 14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부터 정상 탐방 재개…“안전장비 반드시 착용해”
지난 9일 촬영된 한라산 백록담.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제공
겨울 폭설에 갇혔던 한라산 백록담이 다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지난 1월 27일부터 출입을 통제했던 한라산 백록담을 오는 17일부터 50일 만에 재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그간 한라산 백록담은 급경사 구간 추락 위험으로 통제가 불가피했다. 올 1월 17일 이후 17일간 이어진 이례적 폭설로 누적 적설량이 2m30㎝에 달해 주변부에 설벽이 형성된 탓이었다.
이번 재개방 후 첫 정상 산행은 오는 17일 오전 9시 40분 성판악 진달래밭과 관음사 삼각봉에서 시작된다. 정상 탐방객들은 아이젠, 스패치, 스틱 등 안전 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야 등반할 수 있다. 탐방객 안전을 위해 산악안전대도 함께하기로 했다.
반면 돈내코 코스의 경우 남벽 분기점 구간 급경사로 미끄럼 사고 위험이 커 당분간 계속 통제될 예정이다.
고종석 도 세계유산본부장은 “탐방로 곳곳에 미처 녹지 않은 눈으로 인한 발 빠짐과 조난 등의 위험이 존재한다”며 “탐방객들은 반드시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지정된 탐방로만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속보]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4
[속보]트럼프 “한국산 車-상호관세 15%→25%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속보]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속보]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4
[속보]트럼프 “한국산 車-상호관세 15%→25%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속보]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압도 대신 ‘힘의 균형’ 선회한 美… 콜비, 연설서 北 언급 안해
[단독]통일교 ‘VIP 선물’ 대상에 노영민-권성동 등 이름
한발 늦었던 삼성 HBM 이번엔 치고 나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