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운 신용카드로 돌반지 구매한 60대…알고보니 수배자
뉴스1
업데이트
2024-12-02 14:36
2024년 12월 2일 14시 36분
입력
2024-12-02 13:18
2024년 12월 2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수배자 신분에서 주운 신용카드로 금은방을 돌며 돌 반지를 산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점유이탈 횡령, 사기 등의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0월24일 오후 서울에서 주운 신용카드를 이용해 경기 부천시 오정구 일대 금은방 3곳에서 약 300만 원에 달하는 금품을 산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금은방에서 돌 반지 형태의 금반지를 구매한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신용카드 결제 가능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금은방 방문 전 모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러 600원을 결제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카드 분실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동선을 추적한 뒤 서울에 있는 A 씨의 자택에서 임의동행한 뒤 조사를 시작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과거 절도 혐의로 벌금 수배령이 내려졌던 신분으로 확인됐다. A 씨는 범행을 대부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벌금을 내지 않은 상태로 확인돼 그의 신병을 검찰에 전달했다”며 “조만간 그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부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6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7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10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6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7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10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림픽 1호 메달’ 김상겸 2억·유승은 1억… 스키협회, 억대 포상금 확정
[단독]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인지 71분 뒤에야 당국에 보고
‘밀양 성폭행’ 가해자 정보 유튜브 올린 50대, 항소심도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