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논의 잠정 중단…수업 재개 합의
뉴스1
입력
2024-11-21 15:30
2024년 11월 21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처장단-총학생회 3시간 면담…본관 제외한 강의실 봉쇄 해제
전날 학생 총회서 1900여명 투표…공학 전환 찬성 ‘0표’
동덕여자대학교 처장단이 21일 총학생회 학생들과 면담을 하기 위해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교내로 들어서고 있다. 지난 20일 총학생회는 학생총회를 열고 학교 측의 공학 전환 논의에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2024.11.21/뉴스1
동덕여대가 학생 대표단과 면담 결과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잠정 중단하고 수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동덕여대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처장단과 총학생회 간 면담을 3시간 진행하고 현재 남녀공학 논의는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향후 논의 재개시 학생들과 협의를 통해 진행하겠다는 취지의 입장문 발표를 전제로, 본관을 제외한 강의실 봉쇄 해제와 수업 재개에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총학생회 측은 본관 점거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 총학생회는 이날 면담에서 처장단에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한다는 학생들의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총학생회는 전날 오후 운동장에서 학생 총회를 개최하고 공학 전환 건과 총장 직선제 건에 대해 거수투표를 진행했다. 공학 전환 건은 1973명 참석자 투표 결과 찬성 0명 반대 1971명 기권 2명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6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0
애완견 2마리 위장에 640만원어치 금이…무슨 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6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0
애완견 2마리 위장에 640만원어치 금이…무슨 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이 낳으면 1억’ 부영그룹, 신입·경력 사원 모집
‘한국어 수업’ 해외 초중교 4년새 54% 늘어… 2777곳
‘폭음’ 남성 줄고 여성 늘어… 30대女, 10년새 최대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