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벌에 쏘였다”…양평서 신고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04 11:40
2024년 10월 4일 11시 40분
입력
2024-10-04 11:39
2024년 10월 4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등산 중 벌에 쏘였다는 신고 전화 후 연락이 두절됐던 60대 남성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8분께 경기 양평군 단월면 봉미산 능선에서 홀로 등산을 온 60대 남성 A씨가 “머리와 옆구리를 벌에 쏘여 숨쉬기 힘들다”며 119에 직접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봉미산 일대에 인력 30여명을 투입, 1시간30여분 만에 경사지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이미 심장이 멈춰 사후경직이 시작된 상태였으며,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소생하지 못했다.
이날 소방당국은 “공동묘지가 보인다”고 한 A씨의 말을 토대로 수색 범위를 좁혀갔지만, 최초 신고전화 뒤 A씨와 연락이 두절되면서 위치 특정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벌에 쏘인 뒤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양평=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9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9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북한의 양다리 외교, 시진핑에겐 먹힐까 [주성하의 ‘北토크’]
“참정권 침해” 4.5만명 운집…‘투표용지 사태’ 규탄 집회 사흘째
수술실CCTV 설치 의무화 3년째… 환자 절반 “제도 알지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