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부간선 지하도로 착공…‘29년부터 노원서 강남까지 10분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02 14:45
2024년 10월 2일 14시 45분
입력
2024-10-02 14:44
2024년 10월 2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동부간선 지하화 착공식
ⓒ뉴시스
서울시는 2일 오후 2시 서울시 민방위교육장에서 ‘동부간선 지하도로’ 착공식을 열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관련 안규백 국회의원, 서영교 국회의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동부간선도로는 1991년 개통 후 하루 약 15만대가 이용하며 서울 동부 지역 주요 교통축으로 자리 잡았지만, 지속적인 교통량 증가로 상습 정체가 발생하고 매년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가 반복되고 있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성북구 석관동(월릉교)~강남구 대치동(대치우성아파트) 12.5㎞ 지하화 공사를 시작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동부간선도로 지상 교통량이 하루 15만5100대에서 8만7517대로 최대 43% 줄어 노원구 월계나들목(IC)에서 강남구까지 통과 시간이 기존 5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착공하는 월릉교~대치우성아파트 12.5㎞ 구간은 중랑천과 한강 하저를 통과하는 소형차 전용 왕복 4차로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대심도 사업이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기존 동부간선도로 월릉나들목과 군자나들목을 이용해 진출입할 수 있다. 그 외 삼성나들목, 청담나들목, 대치나들목을 신설해 영동대로와 도산대로에서도 진출입이 가능해진다. 나들목마다 공기 정화 설비를 설치해 환경 피해를 최소화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3월 사업시행자인 동서울지하도로 주식회사와 실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 실시계획을 승인했다.
시는 지하도로 설계와 지하 공간 침수 방지를 위한 수방 기준 등 최신 지침과 기준을 적용했다. 중랑천에서 홍수가 나도 물 유입이 원천 차단돼 기습 폭우 시에도 통행 제한 없이 365일 이용할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3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4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7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8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9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3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4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7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8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9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년고용률 24개월째 하락…금융위기 영향 51개월 이후 최장
[단독]경찰 정보관들, 보고서 작성 경쟁 과열로 업무 부담 가중
올트먼 “머스크, 오픈AI 지배권 요구…사후 자녀 승계까지 언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