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포통장 거래 양형 기준 강화…위반시 최대 징역 4년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02 11:35
2024년 10월 2일 1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업·조직·범죄 목적의 경우 최대 4년 권고
법원행정처가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조사를 위해 확인했던 문건 전부를 공개하기로 한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 2018.07.31.【서울=뉴시스】
‘대포 통장’을 범죄에 이용하기 위해 거래하는 경우 최대 징역 4년을 선고할 수 있도록 형량을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134차 회의를 열고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범죄 양형기준 수정안을 심의했다고 2일 밝혔다.
양형위는 일반적 범행의 경우 기존 6개월 이하, 기본 4개월~10개월, 가중 6개월~1년 2개월을 감경 8개월 이하, 기본 4개월~1년, 가중 8개월~2년으로 형량 범위를 수정했다.
영업적·조직적·범죄 이용 목적 범행의 경우 감경 8개월 이하, 가중 10개월~2년 6개월에서 감경 10개월 이하, 가중 1~4년으로 상향해 권고하기로 했다.
양형위는 동일한 범죄의 권고 형량범위, 양형실무, 다수 범죄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범죄의 특수성, 사회적 관심도와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권고 형량범위를 수정하기로 결정했다.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범죄에서 단순 가담의 적용범위를 조직적 범행으로 제한해 감형 요인을 축소했다. 또한 후속범죄에 대한 피해를 회복하거나 처벌불원서를 내는 경우 감형 요인으로 고려하기로 했다.
또한 양형위는 사기 범죄 양형기준안 중 ‘보험 등 전문직 종사자’를 가중 요인으로 삼기로 했다. 다만, 구체적인 방식은 전문위원단의 추가 연구를 거쳐 향후 위원회에서 추가 심의 후 확정하기로 했다.
양형위는 135차 회의를 내달 1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회의에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범죄 양형기준 설정안 등을 심의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3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4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트럼프 덕분?…7년만에 美-베네수엘라 직항 재개 ‘축하 물대포’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3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4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트럼프 덕분?…7년만에 美-베네수엘라 직항 재개 ‘축하 물대포’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외도 의심해 흥신소에 의뢰한 40대 여성 공무원 ‘무죄’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영남까지 훑는 정청래, 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선거 전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