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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 정차 중 승용차 화재…‘차량 전소’ 5200만원 피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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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3 09:42
2024년 9월 3일 09시 42분
입력
2024-09-03 09:39
2024년 9월 3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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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제주의 한 도로에 정차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9분쯤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인근 도로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2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운전자는 화재 발생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전소돼 52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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