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침수 위험’ 잠수교·올림픽대로 여의상류 IC 전면 통제
뉴스1
업데이트
2024-07-23 10:27
2024년 7월 23일 10시 27분
입력
2024-07-23 10:11
2024년 7월 23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 폭우로 수위가 상승한 서울 잠수교에서 관계자들이 통행 재개를 위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팔당댐이 계속 물을 내뿜고 있고 강물 수위가 아직 높아 잠수교 통제를 계속하고 있다. 2024.7.19/뉴스1
서울에 내린 많은 비로 잠수교와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등이 통제됐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류IC는 이날 오전 9시50분부터 통제됐다.
앞서 시는 이날 오전 9시37분부터 잠수교의 통행을 전면 통제한 바 있다. 보행자 통행은 이날 오전 8시 42분쯤부터 제한됐다. 잠수교는 수위가 5.5m를 넘으면 보행자 통행이 중단된다.
이는 새벽 한때 경기만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유입되며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림에 따라 팔당댐 방류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팔당댐 방류량은 이날 9시 37분 기준 초당 3179톤이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민들은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우회해 운행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정체전선 영향으로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호우특보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일부 남부지방에는 오전까지 빗줄기가 이어지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7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9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10
정원오 “피해자에 다시 사과…‘허위조작’ 김재섭, 법의 심판 받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7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9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10
정원오 “피해자에 다시 사과…‘허위조작’ 김재섭, 법의 심판 받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진보-보수내 단일화 줄다리기속, 민주-조국당 울산서 ‘연대 물꼬’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