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주 페트병 제조업체 불
동아일보
입력
2024-07-09 03:00
2024년 7월 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8일 낮 12시경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페트병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때 소방 대응 2단계까지 발령됐지만 오후 3시 48분경 큰불이 잡혔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지게차를 충전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화재
#페트병
#청주
청주동부소방서 제공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5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5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날씨]서울 최저 -10도 ‘꽁꽁’…강추위 속 빙판길 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