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갖다 준 감자 버린 지인과 말다툼하다 둔기 휘두른 60대 검거
뉴스1
입력
2024-07-01 13:23
2024년 7월 1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말다툼하던 중 지인에게 둔기를 휘두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연천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7시 50분께 연천군 한 주택에서 지인 B 씨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씨는 B 씨가 가져다준 감자를 버렸는데, 이로 인해 둘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지며 범행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A 씨 범행으로 B 씨는 머리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2
‘30일내 종전’ 이란 14개항에…트럼프 “검토→수용 불가” 선회
3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4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5
‘하정우 손 털기’ 논란 후 ‘배꼽인사’ 대결…꼬마에게도 90도 인사
6
워런 버핏의 일침 “지금 시장은 ‘카지노 옆 교회’…도박 심리 팽배”
7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新 관리규칙 설정…모즈타바 지시”
8
원유 실은 韓 선박,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후 두 번째
9
유승준, Q&A 소통 예고 “‘군대 왜 안 갔나’ 질문도 괜찮아”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9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10
[사설]노인 기준 65세 이대로 괜찮은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2
‘30일내 종전’ 이란 14개항에…트럼프 “검토→수용 불가” 선회
3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4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5
‘하정우 손 털기’ 논란 후 ‘배꼽인사’ 대결…꼬마에게도 90도 인사
6
워런 버핏의 일침 “지금 시장은 ‘카지노 옆 교회’…도박 심리 팽배”
7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新 관리규칙 설정…모즈타바 지시”
8
원유 실은 韓 선박,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후 두 번째
9
유승준, Q&A 소통 예고 “‘군대 왜 안 갔나’ 질문도 괜찮아”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9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10
[사설]노인 기준 65세 이대로 괜찮은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與 “장동혁 ‘몽둥이’ 발언, 폭력적 선동이자 민주주의 위협”
5월 원유 87%·나프타 90% 수급 ‘숨통’…고유가 리스크는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