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아인 마약류 불법 처방’ 의사 1심 벌금 2500만원…검찰 항소
뉴스1
입력
2024-05-29 19:00
2024년 5월 29일 1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에게 마약류를 불법 처방한 혐의를 받는 의사가 1심에서 벌금 2500만 원을 선고받자 검찰이 항소했다.
서울중앙지검은 29일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의료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의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에 항소장을 냈다.
김 씨는 2021년 미용 시술을 위해 수면 마취를 받으러 온 유아인에게 프로포폴을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또 김 씨는 유아인에게 타인 명의로 수면제 스틸녹스를 처방하고 진료기록부를 거짓으로 작성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김 씨가 마약류를 처방해 준 기간이 약 10개월 정도이고 양이 적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하면 벌금 2500만 원은 형량이 가볍다고 강조했다.
검찰은 “의사의 마약류 범행은 마약류에 대한 일반인의 접근을 쉽게 해 국민의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이 매우 크다”며 “더 중한 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단독]K칩 물어뜯는 美 ‘특허 좀비’
6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7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8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9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10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4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5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6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7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8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9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10
“국힘 암세포 도려내? 암 걸린 원인은 비상계엄-윤어게인 못 도려낸 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단독]K칩 물어뜯는 美 ‘특허 좀비’
6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7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8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9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10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4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5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6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7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8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9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10
“국힘 암세포 도려내? 암 걸린 원인은 비상계엄-윤어게인 못 도려낸 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비자 문턱 높아지자… 알파벳-오픈AI 등 인재 찾아 인도로
[단독]올 ‘1호 유턴기업’은 한국콜마, 세종 공장 증설 추진
술 마시기 전 우유로 위벽 보호?…알고 보니 ‘거짓 신화’[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