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선생님 사랑해요” “얘들아 감동이야”
동아일보
입력
2024-05-15 01:40
2024년 5월 15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머리 위로 손을 들어 하트 모양을 만들며 출근하는 선생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자 마스크를 쓴 선생님이 기뻐하고 있다.
#스승의날
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3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6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7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8
與 박선원·최민희 “문제 지역만 재선거”…50곳 중 33곳이 서울
9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3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6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7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8
與 박선원·최민희 “문제 지역만 재선거”…50곳 중 33곳이 서울
9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탈 위해 바나나도 끊었다”…허남준의 카니보어 식단, 괜찮을까 [바디플랜]
지난해 학업중단 고교생 1만8661명…최근 7년 새 최대
고름·악취 반복…“화농성 한선염 진단 방치말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