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유정, 의붓子 숨지자 “잠결에 눌렀다…경찰서 돌연사 될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13 17:22
2024년 5월 13일 17시 22분
입력
2024-05-13 17:21
2024년 5월 13일 1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 범인 고유정의 추악한 모습이 드러난다.
13일과 14일 오전 12시 U+모바일tv에서 공개되는 웹다큐 ‘그녀가 죽였다’에서는 고유정의 의붓아들 고(故) 홍승빈 군 사망사건이 조명된다.
앞서 고유정은 지난 2019년 5월 제주 모처에서 자신의 전 남편 강 모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같은해 3월 당시 4세였던 의붓아들 홍 군이 질식사로 사망했는데, 고유정은 이에 대해서도 경찰 수사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 군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홍 군은 100일부터 4세가 될 때까지 제주에서 할머니와 지내다 고유정의 재혼 상대였던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됐다.
하지만 홍 군은 아버지를 따라온 지 2일 만에 아버지 옆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홍 군의 아버지는 “고유정이 옆에서 오열하듯 울었다. ‘승빈이 살려내’라며 소리를 크게 내질렀다”고 증언했다.
그러나 고유정은 당시 남편이 자리를 비우자 의붓아들의 피가 묻은 이불은 물론 혈흔이 전혀 묻어 있지 않은 애착 베개까지 버리며 홍 군의 흔적을 지우려 애썼다.
심지어 고유정은 홍 군의 사망 다음 날 자신의 모친과 통화에서 “내 아이 아니다” “나랑 상관 없다”라며 냉정한 태도를 보였다.
통화에서 모친이 “너는 뭘 안 한 거지?”라고 묻자 고유정은 “잠결에 눌러버린 거다. 경찰에서 돌연사로 될 거다”라고 태연히 답했다.
사망한 홍 군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 응한 홍 군의 아버지는 “승빈이도 고유정이 죽였구나”라며 슬픔을 드러냈다.
한편 ‘그녀가 죽였다’는 오는 19일 오후 10시50분 MBC에서도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국산 전투기 KF-21, 마지막 관문 뚫었다…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8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국산 전투기 KF-21, 마지막 관문 뚫었다…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8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다카이치, 19~20일 방한 최종 조율…李대통령과 안동 회담“
[속보]정진석, 국힘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李 “국민성장펀드, 첨단산업 발전·자산증식 기여 마중물 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