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구현모 전 KT 대표 소환…KT그룹 관련 의혹 전반 확인
뉴스1
업데이트
2024-05-03 08:29
2024년 5월 3일 08시 29분
입력
2024-05-03 08:28
2024년 5월 3일 08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현모 전 KT 대표. 2020.2.20. 뉴스1
KT의 현대차그룹 관계사 고가 매입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검찰이 사건의 정점으로 의심받는 구현모 전 KT 대표를 소환조사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용성진)는 지난 1일 구 전 대표를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이날 구 전 대표에게 계열사 일감몰아주기 의혹을 비롯해 KT 그룹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해 3월 KT 계열사인 KT텔레캅의 일감을 건물 관리 용역업체 KDFS에 몰아줬다는 고발 사건을 수사하던 중 KT와 현대차그룹 사이에 의심을 살 만한 고액 투자가 오간 정황을 포착해 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는 2019년과 2021년 두 차례에 걸쳐 구 전 대표의 쌍둥이 구준모 씨가 설립한 ‘에어플러그’의 지분 99%(약 281억원)를 매입했다.
KT클라우드는 2022년 9월 박성빈 씨가 세운 스파크앤어소시에이츠(현 오픈클라우드랩, 이하 스파크) 지분 100%를 206억8000만원에 인수했다. 이같은 거래가 현대차의 KT 관계사 투자에 대한 ‘보은’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KT의 스파크 매입 의혹과 관련해 검찰은 지난해 8월 KT 본사와 KT클라우드에 대한 강제수사를 진행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를 시작으로 윤동식 KT클라우드 대표, 박성빈 전 스파크 대표, 백 모 전 KT 전략투자실장(상무), 윤경림 전 KT 사장 등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스파크 인수 과정 등을 조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3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4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7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3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4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7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학업중단 고교생 1만8661명…최근 7년 새 최대
“참정권 침해” 4.5만명 운집…‘투표용지 사태’ 규탄 집회 사흘째
[속보]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