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손녀와 동요 부르며 신차 몰던 여성…“와이라노” 갑자기 질주(영상)
뉴스1
업데이트
2024-04-25 10:29
2024년 4월 25일 10시 29분
입력
2024-04-25 10:27
2024년 4월 25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뉴스 갈무리)
생후 11개월 된 손녀를 태우고 출고한 지 2주 된 새 차를 몰던 60대 여성 운전자가 급발진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해 국과수에서 이를 조사하고 있다.
25일 MBC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경남 함안의 한 도로에서 60대 여성 A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삼거리에서 신호에 걸려 멈춰 서있던 중 갑자기 차량이 속도를 높이더니 앞차를 들이받았다.
앞차를 밀어낸 차량은 이후 그대로 질주하기 시작하더니 점점 더 속도를 높이며 역주행 차로로 들어섰다.
앞에서 달려오던 트럭 등을 간신히 간신히 피한 차량은 500여 미터를 역주행하다가 제 차로로 다시 돌아온 뒤 도로 옆 전봇대를 그대로 들이받고 튕겨 나갔다.
(MBC 뉴스 갈무리)
매체에 따르면 차량이 내달린 거리는 1.3㎞였고, 2분가량의 거리를 49초에 질주했다.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 속 음성에서 A 씨는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라고 손녀에게 동요를 불러주다가 차량의 액셀과 브레이크가 말을 안 듣는 듯 “엄마야 이거 와이라노”라며 크게 당황하는 모습이었다.
사고 후 차량은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훼손됐다. 이 사고로 A 씨와 11개월 된 손녀는 갈비뼈 골절 등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브레이크를 죽기 살기로 밟았는데 완전히 돌덩어리였다”며 “전혀 브레이크가 안 밟혔다. 제트기처럼 날았다”며 급발진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국내 차량 제조사는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브레이크등이 들어왔는지 여부를 확인하게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4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5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4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5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자는 ‘리암’, 여자는 ‘올리비아’…美 인기 아기이름 1위
“금수저보다 유전자?”…쌍둥이 연구가 본 IQ와 소득의 관계
국힘 “李 응급헬기 특혜 없었다? 치부 지우려 ‘기억 세탁소’ 자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