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화분 밑에 숨겨둔 열쇠로 침입…상가·병원 돌며 2000만원 훔친 30대
뉴스1
입력
2024-03-27 16:09
2024년 3월 27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진경찰서 전경 ⓒ News1 DB
전국의 병원이나 상가에 침입해 2000여만원을 훔친 30대가 경칠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17일 오후 6시47분쯤 부산진구의 한 병원에 침입해 현금 12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전국의 병원이나 상가 등에 침입해 20여회에 걸쳐 20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의 인상착의를 확보한 뒤 전북의 한 주택가 인근에서 18시간 잠복해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에 출입문이 잠기지 않았거나 화분 아래 등에 열쇠가 숨겨져 있는 상가에 침입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여죄를 추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영업을 마치고 퇴근할 경우 출입구, 창문 등이 제대로 잠겼는지 확인하고, 열쇠나 출입카드 등을 소화전이나 화분 밑에 숨겨두지 않는 것이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이다”며 “내부 또는 출입구 등에 CCTV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6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6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이란 의회 관계자 “호르무즈 통행 체제 곧 발표…수수료 부과 예정”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